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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유혜지]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한국전쟁’ 발언으로 중국인들이 크게 분노한 상황에서 BTS 휴대폰 케이스를 끼고 길을 걷던 중국인이 무차별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중국 네티즌은 웨이보를 통해 “BTS 휴대폰 케이스를 끼고 있다는 이유로 길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 시민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다리 뼈가 골절되고 안면에 큰 상처를 입었다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해당 글에는 폭행을 가한 사람에 대한 비판 대신 “아직도 BTS를 좋아하다니” “맞을만 했다” 등의 댓글이 달려 더욱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BTS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한미우호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는 ‘밴 플리트 상’을 수상한 후 “올해 행사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의미가 남다르다”며 “우리는 양국이 함께 겪은 고난의 역사와 수많은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을 두고 중국 네티즌들은 “중국인들의 희생을 무시한 발언”이라며 방탄소년단을 향해 격앙된 감정을 표출했다.

논란이 커지자 12일 중국 관영 환구시보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현대차, 휠라 등 일부 기업들이 BTS와 관련한 제품들을 온라인에서 삭제하기도 했다. 올해 7월부터 중국 내에서 ‘갤러시S20플러스 BTS 에디션’을 판매해 온 삼성전자는 관련 인터넷 페이지를 삭제했다.

또 알리바바나 장둥닷컴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삼성관에서도 BTS 관련 제품이 내려간 상태다.
AFP연합뉴스”우린 선수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대표팀 감독이 ‘토트넘 에이스’인 주장 해리 케인의 몸 상태와 관련, ‘혹사’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잉글랜드대표팀 소집 후 부상설이 나왔던 케인은 12일 네이션스리그 벨기에전 후반 21분 교체출전해 30분 가까이 뛰었다.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과 구단은 케인의 복귀를 희망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무리뉴 감독은 ‘대표팀이 클럽에서 살인적 스케줄을 소화한 선수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덴마크전에 케인이 뛰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는 설도 흘러나왔다.

토트넘은 새 시즌 유로파리그 일정을 가장 먼저 시작하고, 리그, 컵 대회 일정을 동시에 소화하면서 가장 바쁜 ‘역대급’ 9월을 보냈다. 팀 에이스인 케인은 국가와 구단을 위해 최근 29일간 무려 10경기에 나서는 살인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 됐고, 그래서 혹사 논란도 흘러나왔다. 대표팀은 케인을 병원에 보내 정밀 진단을 받았고,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완전한 몸상태”라고 강조했지만, 무리뉴 감독과의 신경전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클럽팀 감독 입장에선 가뜩이나 혹사 당한 에이스를 대표팀에서 아껴줬으면 하고, 대표팀 감독 입장에선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선수를 클럽팀에서 잘 보호하고 관리해주길 바라는 입장. 그 결과 케인은 클럽에서도 대표팀에서도 쉴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나는 지금 나오는 스토리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토트넘과 의학적으로 나눠온 대화들과 다른 내용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케인은 지난 주말 이후 완전한 몸 상태(fully fit)를 이어오고 있다. 부상도 없다. 근육 타박상이 있었는데 그것은 선수들에게 늘 일어나는 것이고 그 외엔 어떤 부상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케인은 잉글랜드대표팀 48경기에서 32골을 넣었다. 올해는 아직 골이 없다. 12일 네이션스리그에서 FIFA랭킹 1위 벨기에를 2대1로 꺾고 조1위에 오른 잉글랜드는 15일 오전 3시45분 덴마크전을 앞두고 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우리는 선수를 위험에 빠지게 하지 않는다. 나도 선수였고, 나의 우선순위는 선수의 복지다. 우리는 결코 선수를 위험에 처하게 한 적이 없으며, 우리 훈련과정에서의 실수로 선수를 잃어본 적도 없다. 우리는 선수를 돌보는 데 있어 우리만의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우리는 선수들이 최상의 몸상태로 경기에서 최대한 날카로운 모습으로 나서길 바란다. 그래서 지난 벨기에전에서 우리의 이슈는 케인의 경기력은 최상의 레벨로 끌어올리는 일이었다”고 설명했다. “아직 이틀 남짓 추가 훈련 시간이 있기 때문에 몸 상태는 이슈조차 되지 않는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갬성캠핑’이 멤버들의 케미와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이며 새로운 힐링 예능에 등극했다.

14일 첫 방송된 JTBC ‘갬성 캠핑’은 갬성에 살고 갬성에 떠나는 다섯 여자들이 국내의 이국적인 장소에서 매회 특색있는 갬성으로 캠핑을 즐기는 본격 콘셉츄얼 캠핑 예능프로그램. 

첫 방송에서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솔라, 손나은이 게스트 송승헌과 함께 한국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남해의 양떼목장과 고사리 언덕을 찾아 캠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투머치 캠퍼 박나래는 어마어마한 식재료와 캠핑 물품을 들고 왔고, 캠린이 안영미는 배낭 하나 멘 단출한 짐으로 등장했다. 박소담은 캠핑카를 운전했고, 솔라는 마이크로 흥을 돋웠고, 손나은은 남다른 손재주로 숙소를 아름답게 꾸몄다. 

이날 안영미는 정박지로 이동하던 중 노래를 부르다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였다. 일 때문에 미국에 있는 남편과 7개월째 떨어져 있게 된 것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것. 또한 저녁을 먹던 중 “올 한해 강제적으로나마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야외 촬영해도 오롯이 즐긴 적이 없었다. 오늘은 너무 행복했다”며 눈물과 함께 그간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갬성캠핑’ 황교진 CP는 14일 엑스포츠뉴스에 “영미 씨가 눈물을 흘릴 거라고 아무도 예상 못 했다. 그동안 코로나19 때문에 남편을 보지 못한 것과 센 캐릭터의 개그우먼으로서 쉬지 못하고 달려온 것에 대한 힘듬이 있었던 것 같았다”며 “이렇게 마음 여린 분이 십몇 년 동안 센 캐릭터를 유지하기 얼마나 힘들었겠나. 살아남아야 하고 일을 계속해야 해서 여행을 못 해본 분이었다. 제작진에게도 ‘갬성캠핑’이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하더라. 실제로 저희가 본 영미 씨는 마음이 여리고 따뜻한 사람이었다. 또 감성적인 맏언니라서 현장 분위기를 굉장히 좋게 만들어 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첫 게스트 송승헌은 아재 개그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황 CP는 “멤버들과 조금이라도 접점이 있는 게스트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여행을 통해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분이 있었으면 했다. 송승헌 씨가 인간적으로 털털하고 유쾌한 분이라는 이야기를 멤버들에게 들었는데 저희도 이 정도인지 몰랐다. 나중에는 카메라도 잊어버리고 캠핑에 임하시더라. 솔라 씨가 ‘같이 고생하면 친해진다’는 말을 했는데 정말 멤버들의 피땀눈물로 갬성을 이뤄가면서 친해졌다”고 웃음을 지었다. 

한편 멤버들을 고된 노동으로 이끈 박나래의 투머치 캠핑장비도 큰 웃음을 줬다. 황 CP는 “‘갬성 캠핑’은 나래 씨를 중심으로 여자끼리 가는 재밌는 여행을 기획하면서 시작했다. 나래 씨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시간을 쪼개서 캠핑을 다닐 정도로 캠핑에 진심인 사람이다. 퇴근도 캠핑으로 한다고 들었다. 콘셉츄얼 캠핑이다 보니 매 회 어떤 텐트와 장비가 필요하다고 말해준다. 캠핑 장비에 대해 모르는 게 없어서 제작진이 나래 씨와 사전 준비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파워볼사이트

이어 “매 회 달라지는 캠핑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못 보던 장비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멤버들도 힘들어하지만 좋아한다. 여행에는 리더가 있고 나머지가 따라줘야 재밌는데 멤버들이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콘셉트에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그런 부분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황 CP는 “기존에 있던 여행 프로그램은 원래 친했던 알던 사람들이 있던 케미를 보여주지 않나. 저희는 여행하면서 몰랐던 사람들이 알아가고 절친이 돼가는 가정을 보여주려고 한다. 놀랍게도 다음 회차부터 바로 친해진다. 나은 씨가 첫 회 낯가리고 수줍어했지만 다음 회차부터는 대담하고 용기 있는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미, 나래 언니들이 깜짝 놀랐다. 이렇듯 멤버들 모두 성장해나가는 캐릭터들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갬성 캠핑’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PGA 투어 더 CJ컵 출전..”다시 톱10 노릴 수 있을 것”

PGA 투어 더 CJ컵 화상 인터뷰 참여한 김시우 [PGA 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GA 투어 더 CJ컵 화상 인터뷰 참여한 김시우 [PGA 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김시우(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에서 우상과 동반 플레이하게 됐다며 기뻐했다.

김시우는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섀도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더 CJ컵 1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한 조에서 경기한다.

매킬로이는 PGA 통산 18승, 가르시아는 통산 11승 경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선수다.

김시우는 14일 화상 인터뷰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아마 모든 선수가 가르시아나 매킬로이와 같이 치기를 원할 것이다. 그 두 선수의 플레이를 많이 보고 배우고 싶다”고 기대했다.

특히 그는 “사실 일곱살 때부터 가르시아를 좋아했고, 롤모델로 삼았던 기억이 있다. 매킬로이도 세계적인 선수이니 같이 치는 것으로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 순위에 대한 목표는 없다면서 “지난주 대회에서는 처음에는 컷 통과가 목표였고, 이후에는 주말에 더 잘 치려고 노력한 덕분에 좋은 성적으로 끝났다. 이번 주에도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플레이를 하면 톱10을 다시 한번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우는 지난주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에서 공동 8위로 시즌 첫 톱10을 차지했다.

그는 “새로운 시즌에 들어와 첫 톱10을 해서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며 “이번 주는 스폰서 대회인 만큼 자신감도 크다. 이 컨디션으로 끌고 가면 좋은 성적으로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섀도크리크에서 연습한 소감을 묻자 김시우는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 매치할 때 중계로 봤는데 컨디션이 좋아 보였다. 와서 쳐보니 페어웨이도 좋고 그린도 좋다. 페어웨이를 지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며 “아이언에 자신 있으니 그것을 중점적으로 플레이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더 CJ컵은 2017∼2019년 제주도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국에서 개최된다.파워볼사이트

김시우는 “더 CJ컵은 다른 투어 대회들과 다르게 한국에서 3년 내내 열려서 홈 경기 같은 느낌이었다. 올해는 보통 PGA 투어 대회 같은 느낌”이라며 “하지만 한국 대회가 미국으로 오니 특별한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안 스윙은 항상 더 뜻깊은 대회들이다. 스폰서 대회이기 때문에 장소가 바뀌어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미국에서 우승하는 것도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김시우와 임성재(22), 안병훈(29), 강성훈(33), 이경훈(29) 등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뿐 아니라 김성현(22), 김한별(24), 이재경(21), 이태희(36), 함정우(26), 김주형(19)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김시우는 “최경주 프로가 처음 미국에 온 경험을 이야기해 주실 때 같이 플레이하고 식사할 한국 선수들이 없어서 외로웠다고 하셨다. 한국 선수들이 많으니 더 즐겁다”라며 “한국 선수들 모두 다 좋은 성적 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PGA 투어 더 CJ컵 출전..”다시 톱10 노릴 수 있을 것”

PGA 투어 더 CJ컵 화상 인터뷰 참여한 김시우 [PGA 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GA 투어 더 CJ컵 화상 인터뷰 참여한 김시우 [PGA 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김시우(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에서 우상과 동반 플레이하게 됐다며 기뻐했다.

김시우는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섀도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더 CJ컵 1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한 조에서 경기한다.

매킬로이는 PGA 통산 18승, 가르시아는 통산 11승 경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선수다.

김시우는 14일 화상 인터뷰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아마 모든 선수가 가르시아나 매킬로이와 같이 치기를 원할 것이다. 그 두 선수의 플레이를 많이 보고 배우고 싶다”고 기대했다.

특히 그는 “사실 일곱살 때부터 가르시아를 좋아했고, 롤모델로 삼았던 기억이 있다. 매킬로이도 세계적인 선수이니 같이 치는 것으로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 순위에 대한 목표는 없다면서 “지난주 대회에서는 처음에는 컷 통과가 목표였고, 이후에는 주말에 더 잘 치려고 노력한 덕분에 좋은 성적으로 끝났다. 이번 주에도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플레이를 하면 톱10을 다시 한번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우는 지난주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에서 공동 8위로 시즌 첫 톱10을 차지했다.

그는 “새로운 시즌에 들어와 첫 톱10을 해서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며 “이번 주는 스폰서 대회인 만큼 자신감도 크다. 이 컨디션으로 끌고 가면 좋은 성적으로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섀도크리크에서 연습한 소감을 묻자 김시우는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 매치할 때 중계로 봤는데 컨디션이 좋아 보였다. 와서 쳐보니 페어웨이도 좋고 그린도 좋다. 페어웨이를 지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며 “아이언에 자신 있으니 그것을 중점적으로 플레이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더 CJ컵은 2017∼2019년 제주도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국에서 개최된다.

김시우는 “더 CJ컵은 다른 투어 대회들과 다르게 한국에서 3년 내내 열려서 홈 경기 같은 느낌이었다. 올해는 보통 PGA 투어 대회 같은 느낌”이라며 “하지만 한국 대회가 미국으로 오니 특별한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파워볼실시간

이어 “아시안 스윙은 항상 더 뜻깊은 대회들이다. 스폰서 대회이기 때문에 장소가 바뀌어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미국에서 우승하는 것도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김시우와 임성재(22), 안병훈(29), 강성훈(33), 이경훈(29) 등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뿐 아니라 김성현(22), 김한별(24), 이재경(21), 이태희(36), 함정우(26), 김주형(19)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김시우는 “최경주 프로가 처음 미국에 온 경험을 이야기해 주실 때 같이 플레이하고 식사할 한국 선수들이 없어서 외로웠다고 하셨다. 한국 선수들이 많으니 더 즐겁다”라며 “한국 선수들 모두 다 좋은 성적 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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