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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고아성과 이솜이 ‘찐친’ 케미스트리를 마음껏 뽐냈다.

10월 2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감독 이종필)에 출연한 고아성과 이솜이 나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995년 입사 8년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찐친’ 케미스트리를 보인 만큼, 실제로도 막역한 사이가 됐다는 고아성, 이솜, 박혜수. 이날 고아성은 이솜에 대해 “엉뚱미가 있다”며 “영화 대사 중에 ‘스모킹 건’이라는 게 있는데, ‘스모킹 껌’ 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하며 친한 사이를 인증했다. 이솜은 고아성에 대해 “감성이 여려서 잘 운다”고 했고, 고아성은 “맞다. 누가 울면 따라서 운다”고 인정했다.

고아성은 극중 맡은 캐릭터에 대해 ‘오지랖이 넓다’고 설명했다. 실제 성격은 어떠냐는 말에 “실제로 오지랖이 넓어졌다. 원래 친했던 사람들이 ‘너 정말 오지랖 넓어졌다’ ‘외향적으로 바뀌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지랖이 넓어지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피곤해 하는 거 같더라. 이솜 언니가 피곤했을 거 같다”고 했다. 그러나 이솜은 “전혀 그렇지 않다”며 “고아성이 어른스러운 편이라 그런 오지랖들이 감사하게 여겨진다”고 화답했다.

영화 촬영 중 합숙을 하며 회식도 종종 했다고 한다. 주량을 묻자 이솜은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고 했고, 이를 들은 고아성은 “웬만한 남자 배우보다 잘 마신다”고 했다. 이솜은 “잘 못 마시는데 정신력으로 버티는 거 같다”고 말했다.

소주 기준으로 얼만큼 마셔봤냐는 질문에 고아성은 “언니 소주 병을 세다가 잠들었다. 정말 잘 마신다”고 이솜의 엄청난 주량을 전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그때그때 다른데 요즘은 소주 반 병도 못 마신다. 많이 약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장성규는 고아성을 향해 “영화 ‘괴물'(감독 봉준호)에서 인상 깊게 봤다. 아직 10대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했다. 고아성은 “제가 조금 있으면 서른이다”고 말하며 웃었다. 1992년생인 고아성은 올해 29세다. 그러면서 “저만 나이가 든 게 아니다. 여러분, 잘 생각해보셔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두 사람을 향해 “목표한 관객 수가 있나?”고 질문했다. 이에 이솜은 “손익분기점”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손익분기점이 190만 명이라는 말에 장성규는 “넘을 거 같다”며 “200만 공약을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아성은 “자고 있는 이솜과 박혜수의 사진을 찍은 게 있는데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그걸 공개하겠다. 이솜 배우님은 침대 광고처럼 손 모으고 잔다”고 말했다. 이솜 역시 “고아성이 자고 있는 모습을 찍은 것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보는 라디오)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 출전한 안병훈,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 for THE CJ CUP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 출전한 안병훈,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 for THE CJ CUP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 출전한 안병훈, 임성재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 for THE CJ CUP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안병훈(29)과 임성재(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마지막 날 경기에서 순위가 역전되었다.

안병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의 셔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전날보다 13계단 상승한 공동 35위로 대회를 마쳤다.

반면, 임성재는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나흘 합계 11언더파(277타)를 작성한 임성재는 3라운드 때보다 16계단 하락한 공동 41위에 자리했다. 

샷 관련 기록은 임성재가 앞섰지만, 안병훈은 퍼팅감이 좋았다.

안병훈은 첫 홀인 10번홀(파4)에서 3.5m, 11번홀(파5)에서 5m 버디를 연달아 낚으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13번홀(파5)에서 티샷을 분실한 여파로 보기를 범했지만, 17번(파3)과 18번홀(파4) 연속 버디로 반등했다.

전반에 3타를 줄인 안병훈은 후반 파5인 2번과 5번홀에서 버디를 놓치지 않았다. 드라이브 정확도 61.54%(8/13), 그린 적중률 66.67%(12/18)에 그린 적중시 퍼트 수 1.583개를 적었다.

임성재는 초반 2번홀(파5)에서 러프를 전전한 끝에 보기로 홀아웃했고, 3번홀(파3)에서 약 1m 버디로 만회했다. 

6번홀(파4)에서 다시 티샷과 두세 번째 샷을 러프로 보내면서 4번째 샷으로 그린을 밟은 임성재는 7m 거리에서 2퍼트로 더블보기를 적었다. 7번홀(파4)에서 9m가 훌쩍 넘는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지만 전반에 1타를 잃었다.

후반 들어 11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한 임성재는 남은 7개 홀에서 모두 파를 기록했다.

임성재의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은 84.62%(11/13), 그린 적중률은 77.78%(14/18), 그린 적중시 퍼트는 1.786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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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내가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분이다. 그 분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 박세리(44)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국가대표 감독이 25일 세상을 떠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이 같이 추모했다.

박 감독은 이 회장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25일 밤 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오늘 온종일 마음이 무거웠고 옛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 회장을 회상했다. 박 감독에게 이 회장은 꿈을 현실에서 이뤄낼 수 있게 한 든든한 후원자였다.

삼성 그리고 이 회장과의 인연은 박세리가 아마추어 선수로 활동하던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됐다. 박 감독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도 고등학교 2학년 또는 3학년 때부터 삼성의 후원을 받기 시작했던 것 같다”며 “프로가 되면서 정식으로 계약했고 당시로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삼성 그리고 이 회장과의 특별했던 인연의 순간을 떠올렸다.

국내에서 대기업이 프로스포츠를 후원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골프만큼은 예외였다. 골프는 국내에서 프로 스포츠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스포츠로 여겨지긴 했으나 한편에선 사치성 운동이라는 편견이 강했다.

이 회장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골프 산업은 10년 안에 한국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산업이니 골프 꿈나무를 발굴하고 육성하라”고 지시했다. 1992년의 일이다.동행복권파워볼

삼성은 유망주 발굴에 나섰고, 첫 번째 후원 선수로 박세리를 선택했다.

삼성과 인연을 맺은 박세리는 세계 무대로 나가겠다는 큰 꿈을 꿨다. 그 계기가 된 게 1996년 국내에서 열린 삼성 월드 챔피언십이다.

프로 전향 후 국내 1인자로 이름을 날려온 박세리는 경기도 포천의 일동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삼성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었다. 삼성의 후원으로 열린 이 대회는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등 세계적인 선수 20명만 참가한 특급 대회였다. 이제 갓 프로에 데뷔한 박세리는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높아만 보였던 세계의 벽을 직접 경험한 박세리는 세계무대 진출이라는 새로운 꿈을 갖게 됐다.

박 감독은 “그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참가했던 기억이 난다”며 “소렌스탐 등 세계적인 선수가 참가한 대회에서 3위를 한 뒤 더 큰 무대로 가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됐다”고 LPGA 투어로 진출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만약 그 대회에 나가지 않았더라면 국내에서 프로 생활을 더 했거나 다른 선배들처럼 일본으로 갔을지도 모른다”며 “삼성 월드 챔피언십이라는 대회에 나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하면서 더 큰 무대로 나가는 꿈을 꾸게 됐다”고 말했다.

미국 진출 이후 박세리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기까지 삼성의 후원을 빼놓을 수 없다. 삼성은 전담팀(일명 세리팀)까지 만들어 박세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는 세계 제패로 이어졌다.

박 감독은 “미국 무대에 도전하겠다고 했을 때 이 회장님께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줘라’고 하셨고, 항상 ‘자랑스럽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며 “삼성의 지원과 이 회장님의 골프에 대한 애정 덕분에 세계 제패라는 저의 꿈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었다”고 고마워했다.

199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에 성공한 박세리는 그해 메이저 대회인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US여자오픈을 제패했다. 당시 IMF 금융위기에 시름 하던 국민들은 박세리가 했던 ‘맨발의 투혼’을 보며 다시 희망을 가졌다.

박 감독은 “아마 삼성의 후원이 없었더라면 박세리도 그리고 한국여자골프도 지금의 위치에 오르지 못했을 것”이라며 “가질 수 없었던 꿈을 꾸게 하고 이룰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놔주신 분”이라고 이건희 회장을 회고했다.

박세리. (사진=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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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이콘택트’ MC 강호동, 이상민이 핼러윈 파티 때 분장하고 싶은 인물로 같은 사람을 언급했다.엔트리파워볼

10월 28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는 10월 말을 맞아 핼러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상민은 “핼러윈 파티 하면 너희 회사가 제일 유명하잖아?”라며 강호동의 소속사에서 매년 여는 핼러윈 파티 얘기를 꺼냈다. 소속 연예인들의 파격적인 분장으로 유명한 이 핼러윈 파티는 열릴 때마다 놀라운 비주얼로 SNS에서 화제를 모아 왔다.

강호동은 “실제로 보면 진짜 신기해.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라며 “상돈이는 핼러윈 데이에 누구로 변신해 보고 싶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상민은 심각한 목소리로 “난 ‘그 분’으로 분장하고 싶어. 그리고 그날 하루만 나를 다들 그 분으로 불러줬으면 좋겠어”라고 ‘큰 꿈’을 펼쳐 보였고, 강호동은 “사실 나도 그래”라며 자신도 ‘동일 인물’이 되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하하는 “그렇게 분장하고 둘이 핼러윈 파티에 가도 엄청 재밌겠네”라고 말해, 강호동과 이상민이 함께 꿈꾸는 ‘워너비’가 누구인지를 궁금하게 했다.

한편, 강호동은 핼러윈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의 눈맞춤 주인공에 대해 “이 분이 진짜 매일 다른 사람으로 살아간대. 과연 누굴까?”라고 말했다. 또 저녁 시간 퇴근길 인파를 헤치고 섬뜩한 공포영화 ‘그것(it)’ 속 삐에로 페니와이즈의 모습을 한 인물이 조용히 눈맞춤방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9시 20분 방송.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물 분자 포착·얼음 존재 영구 음영지역 두 배 연구결과 나와

클라비우스 크레이터 [NASA, Moon Trek, USGS/LR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클라비우스 크레이터 [NASA, Moon Trek, USGS/LR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달 표면에 지금까지 여겨지던 것보다 더 넓게 물이 존재해 더 쉽게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26일 나란히 나왔다.

하나는 햇빛이 드는 달 표면에서 물(H₂O) 분자 분광 신호가 분명하게 포착됐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물이 얼음 형태로 갇혀있을 수 있는 영구 음영(陰影) 지역이 기대했던 것보다 넓다는 것이다. 둘 다 달에서 물을 확보하는 것이 예상외로 쉬울 수 있다는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물은 달 탐사 현장에서 식수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소를 분리해 로켓 연료로 활용할 수 있는 귀중한 자원이다.

두 연구 결과는 모두 과학 저널 ‘네이처 천문학'(Nature Astronomy)을 통해 발표됐다.

네이처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 고더드 우주비행센터 연구원 케이스 호니볼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보잉 747기를 개조해 운영하는 ‘성층권적외선천문대'(SOFIA)의 달 관측 자료를 분석해 분명한 물 분자 분광 신호를 포착했다.

달 표면, 특히 남극 주변에서는 수화(hydration·水和) 흔적이 포착돼 보고된 바 있지만 3㎛(마이크로미터) 분광 신호여서 물 분자인지 수소 원자에 산소가 결합한 수산기(OH) 화합물인지 분간이 안 됐다.

하지만 SOFIA가 달 남반구의 ‘클라비우스 크레이터’에서 관측한 6㎛ 분광신호는 물 분자가 햇빛을 받아 가열될 때 나오는 것으로 수산기 화합물과 공유하지 않는 물 분자만의 신호로 확인됐다.

달 클라비우스 크레이터서 물분자 분광신호를 포착한 SOFIA [NASA/Daniel Rutte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달 클라비우스 크레이터서 물분자 분광신호를 포착한 SOFIA [NASA/Daniel Rutte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구팀은 남반구 고위도 지역에 물 분자가 100~412 ppm 정도로 존재하며, 달 표면에서 증발하지 않고 토양 알갱이 사이에 보관된 것으로 추정했다.

호니볼 박사는 이날 NASA가 논문 공개에 맞춰 마련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물의 양은 토양 1㎥에 약 350㎖ 정도”라면서 물 분자가 분산돼 있어 얼음이나 물 웅덩이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볼더 콜로라도대학 천체물리학 조교수 폴 헤인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혜성이나 운석을 통해 전달된 물이 얼음 형태로 보존돼 있을 수 있는 영구 음영지역인 이른바 ‘콜드 트랩'(cold trap)이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존재하며, 이전에 추정되던 것의 두 배가 넘는 약 1만5천 제곱마일(4만㎢)에 걸쳐 남, 북극 주변에 형성돼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연구팀은 NASA 달정찰궤도선(LRO) 자료를 검토하고 수치모델을 활용해 이런 결과를 제시했다.파워사다리게임

연구팀은 콜드트랩이 작은 것은 지름이 1㎝밖에 안 되는 것도 있으며, “우주비행사가 (얼음을 찾아 큰 충돌구의) 음영지역으로 깊이 들어갈 필요 없이 주변에서 1m짜리 음영을 찾아내 활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남극 주변에 있는 대형 충돌구인 ‘샤클턴 크레이터’는 약 20여㎞에 걸쳐 있고 깊이가 수 킬로미터에 달하며 기온은 영하 150도까지 내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 킬로미터에서 1㎝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콜드트랩 [PS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 킬로미터에서 1㎝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콜드트랩 [PS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구팀은 달의 영구 음영지역이 실제 얼음을 가졌는지는 이번 연구에서 입증하지 못했으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주비행사나 로버가 직접 가보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헤인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가 맞는다면 식수나 로켓 연료, NASA가 물을 요구하는 모든 것에 더 쉽게 접근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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